이름 : 김**

전공 : Electronics

근무회사명 : M*******

회사 소재 : Commerce, CA

포지션 : Electronics

사업분야 : LED Manufacturing & Solution

대학졸업 여부 : 2019년 졸업 (BS)

2018년 12월 17일 오전에 비자 인터뷰를

보러 미국 대사관으로 갔습니다.

월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고 그로인해

대기 시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.

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한 2시간 정도 빨리

갔었으면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미국 대사관 입구에서 직원 한분이 비자

예약 확인을 하고 비자 인터뷰를 보러

대사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.

저는 비자를 보기 앞서 전자기기를 한 개

이하만 소지 가능하다는 정보를 알고 있었기

때문에 전자기기를 제출하고 무사히 J1 비자

인터뷰를 보러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.

비자 인터뷰를 보기 앞서서 서류 제출 및 검사,

지문 찍기 등 여러 작업들을 거쳤습니다.

제가 비자 인터뷰를 본 영사 분은 백인, 안경,

덩치, 돌격머리 스타일의 남성분이었습니다.

인상은 좋으셨는데 막상 인터뷰를

보니까 그렇지는 않더군요.

제가 본 J1 비자 인터뷰 질문 리스트들입니다.

1. 학생이십니까?

2. 졸업하셨나요?

3. 안하셨다면 졸업은 언제 할 예정입니까?

4. 학교 어디 다니세요?

5. 무엇을 전공하셨나요?

6. 미국의 어떤 회사로 가시나요?

7. 그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시나요?

8. 아버지 뭐하시나요?

9. 어머니 뭐하시나요?

10. 가족 구성원이 어떻게 되나요?

11. 형제나 자매 있나요?

12. 그분 직업이 뭔가요?

13. 미국 가보신 적 있나요?

14. 안가셨다면 다른 나라 가보신 적 있나요?

15. 거기서 무엇을 하셨죠?

16. 군대 다녀오셨나요?

17. 직책이 어떻게 되셨나요?

18. 어디서 근무 하셨죠?

19. 어떤 업무를 주로 하셨나요?

 질문은 좀 많이 받은거 같아서 약간 당황하긴

했지만 질문에 대한 답은 다 했습니다.

그래서 비자 승인을 받은거 같다고 생각합니다.

다만 영사분의 말이 잘 안 들리니

가까이서 질문을 듣기를 바랍니다..

대부분 사람들이 인터뷰 볼 때 긴장된다 떨린다

그러는데 저는 긴장되거나 떨리는게 없었습니다.

질문들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니까 준비만

잘한다면 문제없이 합격할거라고 봅니다.

심하게 떨지만 않는다면..